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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방역 모습. <사진= 연합뉴스>

화성에서 AI 의심신고…간이검사 진행 중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에서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도는 오늘 오후 3시 쯤 화성시 팔탄면의 한 산란계 농가에서 AI 의심신고가 접수돼 간이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농가에는 11만 마리의 닭을 사육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간이검사에서 AI 양성 결과가 나오면 해당 농가의 닭을 살처분 하고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해당 농가 반경 500m 이내에 가금류 사육농가는 없으나 반경 3km 이내에는 모두 14개 농가에서 10만2천여마리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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