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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자료 사진으로 이번 사건과 관계 없음을 알립니다.

이천 야적장 화재로 10대 남매 숨져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오늘 오전 0시 46분쯤 경기도 이천시 한 야적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인근 주택으로 번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18살 A군과 14살 여동생이 숨졌고, 당시 A군 남매 부모는 집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불은 132㎡ 넓이 1층 주택을 대부분 태우고 소방대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방화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자세한 화재 경위와 사인을 조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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