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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신보, 2017년 출연실적 우수 시.군 선정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경기신용보증재단은 2017년 출연실적 우수 시‧군으로 오산시, 하남시, 양주시, 용인시, 안양시, 김포시를 선정했습니다.

경기신보는 지난해부터 출연실적이 우수한 시‧군을 선정해 각 시‧군 소재기업에 대한 우대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대지원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더 많은 혜택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수 시‧군 선정기준은 출연금 목표 달성율(40%), 출연실적 개선율(30%), 출연금 기여도(30%), 한도관리 방식 변경 여부(5점 가점) 항목으로 구성되며, 평가결과 상위 6위(전체 시‧군의 약 20%)까지 우수 시‧군으로 선정됩니다.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6개 시‧군 소재기업들은 도자금평가나 기업신용평가(NCCRS) 시 3점의 가점이 반영돼 평가가 우대되며, 85%의 보증비율이 적용되는 보증상품의 경우 90%로 보증비율이 상향돼 대출기관으로부터 원활하게 자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병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우리 재단은 도내 31개 시‧군 출연을 적극 유도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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