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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캠퍼스 전경. <자료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스타트업 육성거점 판교에 추가 개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스타트업 육성 공간이 판교에 추가로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늘(30일) 성남시 이매동 KT분당빌딩에 ‘판교 경기벤처창업지원센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내 스타트업 육성공간은 북부 8곳, 남부 7곳을 포함해 모두 16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판교 벤처센터’는 신기술.지식집약형 선도기업을 만들 도내 예비.초기창업자들에게 비즈니스 공간은 물론,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개척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합니다.

이 곳에서는 ‘메이커 스페이스’를 조성해 시제품 제작을 할 수 있으며, 제품 사진촬영을 위한 포토 스튜디오, 회의실, 휴게.네트워킹 공간을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입주 기간은 최대 2년이며, 개방형 창업공간은 상시로 이용 신청이 가능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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