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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전 대변인, 민중당 경기지사 후보 단독 입후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홍성규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민중당 당내선출선거에 경기도지사 후보로 단독 입후보 했습니다.

민중당은 당원들의 직접 투표로 모든 공직선거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하기로 하고, 30일까지 1차 후보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결과, 경기도지사 후보에 홍성규 전 통합진보당 대변인이 단독으로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1차 당내선출과정에는 홍성규 경기지사 후보를 비롯해 광역의원 2명, 기초의원 14명 등 모두 17명이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거운동은 후보등록과 함께 시작되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됩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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