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광역서울도로 성장 동력 살리자”…남경필, 벤치마킹 차 도쿄도 방문
남경필 경기도지사. <사진= 경인방송 DB>

“광역서울도로 성장 동력 살리자”…남경필, 벤치마킹 차 도쿄도 방문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남경필 도지사가 오는 2월 5일과 6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와 가나가와현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도시경쟁력을 낮추는 수도권 규제 철폐를 통해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광역서울도’ 구상을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남 지사는 지난해 1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광역서울도 형성과 수도권 규제 혁신 토론회’에서 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국을 5대 초광역권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일본의 도쿄도를 사례로 제시했습니다.

남 지사는 방일 기간 일본 특구제도의 수도권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하네다 공항 유휴지와 도쿄 다이마루유 지구, 가나가와현 라이프이노베이션특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또, 광역행정시스템과 규제개혁 추진 담당부서를 방문, 관련 정책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입니다.

남 지사는 “일본에서 얻게 될 생생한 사례들을 ‘광역서울도’ 구상에 녹여 내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야3당 개헌연대 “개헌 끈 놓지 말아야”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은 오늘(25일) 6월 개헌이 무산된 것과 관련 “‘빠른 시일 내에 국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