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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은 2월14일까지 설맞이 식품안전 특별관리에 들어간다. (사진= 경기농협 제공)

경기농협, 내달 14일까지 설명절 식품안전 특별관리 기관…전 사업장 지도·점검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농협은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설 대비 식품안전 지도·점검 강화에 나섭니다.

경기농협은 다음달 14일까지 설명절 식품안전 특별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관내 농협 하나로마트, 가공공장을 비롯한 전 경제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와 함께 ‘식품안전관리 특별상황실’을 설치해 계통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관리를 총괄 지도와 지원하고 ▲원산지 표시제도 ▲유통기한 관리 ▲식품 위생 취급기준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남창현 경기농협 본부장은 “원산지와 유통기한 등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부응하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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