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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부경찰서 마도파출소 소속 경찰들이 삼삼오오 순찰을 하고 있다.
화성서부경찰서 마도파출소 소속 경찰들이 삼삼오오 순찰을 하고 있다. <사진=마도파출소 제공>

마도파출소 ‘삼삼오오 순찰’ 시작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 마도파출소는 이번 경기남부청 추진시책인 ‘삼삼오오 순찰’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삼오오 순찰은 하루에 3개 이상의 점포를 방문해 5명 이상의 주민을 만나는 치안 활동으로, 도보순찰을 통해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주민들이 희망하는 장소에 순찰 활동을 펼치는 주민 맞춤형 치안 서비스입니다.

마도파출소는 삼삼오오 순찰을 통해 노후된 교통 시설물을 교체하고, 굽어진 도로의 안내표지판과 과속방지턱 등을 확인했습니다.

또 치안소식지를 발행해 ‘불법촬영 피해예방’, ‘보이스피싱 예방법’, ‘지문 사전등록제’ 등을 홍보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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