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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이 재난안전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 용인시>

정찬민 용인시장, 요양병원 등 취약시설 안전 점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와 관련해 정찬민 시장 주관으로 관내 요양병원과 기숙학원 등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관내 포브스요양병원 등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와 함께 화재발생 시 거동이 불편한 고령 환자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는 지 등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특히 비상통로나 계단 등의 폐쇄.물품적치 여부, 소방시스템 정상작동 여부, 화재 시 탈출을 위한 비상대피도와 완강기.비상구 등이 제대로 설치됐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정 시장은 “안전점검은 아무리 반복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재난예방을 위한 특단의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용인시에는 현재 포브스 등 요양병원 21곳과 고시원아카데미 등 기숙학원 10곳이 영업 중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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