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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직거래 장터 모습.<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이달 7일부터 삼일간 개장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이달 7일부터 삼일간 경기도 오산시청 광장에서 ‘설맞이 농 ․ 특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됩니다.

속초시와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해 관내 작목반과 농가에서 생산한 배와 쌀, 그리고 자매도시 지역의 농·특산물 사과,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70개 품목이 20 ~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특히 사회적기업 물향기농산 등 4개 업체가 참여해, 사회적기업의 생산품 전시 및 판매로 이들의 상품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됩니다.

오산시 심연섭 농식품위생과장은 “유통단계를 줄여 산지와 소비지를 직접 연결한 설맞이 직거래 장터로 지역민들에게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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