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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회>

김선기 前 평택시장…화재 난 통복시장 점검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김선기 前 평택시장이 오늘(5일) 오전 화재가 난 경기도 평택의 통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위로하고 피해 지원과 후속대책 등을 점검했습니다.

지난 1월29일 난 화재로 건물 4동이 불에 타고 당시 현장 진화에 나선 소방서장 등 8명이 부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김 전 시장은 “화재 이재민들의 거주지 지원문제 및 화재 잔해물의 조속한 처리 해결, 부족한 후속대책 등에 대해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인번영회는 고질적인 통복시장 주차장 문제와 정기적인 간담회 개최를 요청했고, 김 전 시장은 항상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의 곁에서 도움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선기 전 평택시장은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으로 지난 2017년 12월26일 ‘정직을 최선의 정책으로 삼겠다’며 평택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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