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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이필운(오른쪽) 안양시장과 장찬범 안양시학원연합회 회장이 저소득 가정 자녀 학원비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

안양시, 저소득 가정 자녀 학원비 지원 사업 추진…수강료의 80% 감면 지원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저소득 가정 학원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학습 의욕은 있지만 가정 형편상 학원 수강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의 자녀에게 학원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이를 위해 시는 어제(4일) 시청 접견실에서 안양시학원연합회와 저소득 가정 학원비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를 통해 시는 지정후원금으로 학원수강료의 40%를 지원하고, 안양시학원연합회는 40%를 감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상자는 지역 내 학원 수강료의 20%만을 부담하면 됩니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의 자녀 중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아동과 청소년입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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