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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일자리 빅데이터 분석모델 다음달 개발 완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데이터 기반의 일자리 정책 지원을 위해 ‘경기도 맞춤형 일자리 빅데이터 분석모델’을 다음달 중 개발을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일선 시.군이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맞춤형 일자리 분석’ 모델 개발을 위해 지난해 12월 도내 5개 시.군이 참여하는 실무테스크포스를 구성했습니다.

분석모델은 지역별.연령별.업종별.성별 특성에 맞는 교육.홍보 등 맞춤형 일자리 정책 수립을 지원합니다.

도는 일선 일자리센터의 상담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빅데이터와 일자리 관련 부서, 일자리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실무테스크포스 회의를 통해 현업에서 필요한 주요기능 위주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분석결과는 경기도 빅데이터 상시서비스 시스템(http://bigfi.kr)을 통해 31개 시.군 현업담당자들에게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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