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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제협력 MOU를 체결을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한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일행과 경제협력 MOU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7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경제협력 MOU를 체결을 위해 경기도청을 방문한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일행과 경제협력 MOU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 경기도>

남경필, 발트 3국 및 북유럽 진출 교두보 마련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발트 3국과 북유럽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습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오늘(7일) 케르스티 칼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과 양 지역 간 기업매칭, 블록체인, 스타트업과 IT 산업인력 상호 교류를 골자로 한 경제협력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스토니아는 북유럽 디지털 강국으로 지난 2005년 전자투표를 세계 최초로 도입한 디지털 전자정부의 선도 국가입니다.

남 지사는 오는 14일에는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을 만나 ‘경기도-라트비아’ 간 경제협력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은 ▲상호 기업지원데스크 설치 ▲스타트업.중소기업 지원과 공동행사 개최 노력 등을 골자로 한다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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