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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천 수질검사를 위한 시료 채취 모습. <사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 소하천 수질오염도 조사 59 → 69곳 확대 강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포천시 영평천 등 도내 소하천 69개 지점을 대상으로 수질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해 59개 지점보다 10개 지점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지점은 수질오염 우려가 예상되거나, 개선이 필요한 지점, 상시 모니터링이 필요한 소하천입니다.

연구원은 시·군과 연계해 하천별 특성에 따라 BOD 등 10개 수질오염물질을 매월 조사할 계획입니다.

수질검사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www.gg.go.kr/gg_health)와 물정보시스템(http://105.0.1.84.)에 공개하고, 각 시군에도 통보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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