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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화성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24시간 비상근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5~18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시는 총괄반을 비롯해 재해, 수송, 비상진료, 청소, 물가.연료, 상수도, 복지 등 각 분야별 종합 대책반을 구성하고, 총 232명의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긴급상황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24시간 재난상황실을 가동하며 각종 재난과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의료기관과 연계한 24시간 응급진료체제도 구축했습니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결식아동 급식지원과 노숙인 보호, 독거노인과 저소득 노인 지원 등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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