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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두바이국제건축기자재전' 모습.
'2017 두바이국제건축기자재전' 모습. <사진= 화성시>

화성시, 올해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14억5천만 원 지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화성시는 올해 유망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12개 분야 모두 315개 사에 14억5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7억6천여만 원 대비 90% 이상 증가한 액수 입니다.

지원 분야는 ▲해외전시회 개별.공동관 참가 ▲시장개척단 ▲해외수출상담회 ▲해외규격인증 취득 지원 등입니다.

이 중 시장개척단은 오는 4월 중동을 시작으로 5월 동남아와 북중미, 9월 미국, 10월 하노이와 쿠알라룸푸르 지역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해외전시회와 시장개척단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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