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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자유한국당 의정부시장후보<사진=김동근 선거캠프>

김동근 전 부지사 의정부 시장 출마 선언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김동근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오늘(12일) “27년 공직경험 모든 것을 걸고 의정부시를 ‘살기 좋은 도시’ 10위권으로 승격시키겠다”며 의정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부지사는 이날 의정부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정부시의 재정자립도는 30%에 불과해 도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정책적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를 위해 중앙정부, 광역·기초단체 등에서 행정가로 27년 동안 준비해 왔다”며 “새로운 도시는 새로운 리더십이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전 부지사는 의정부공고와 성균관대, 영국 버밍엄대학원을 졸업한 뒤 행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의정부 부시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수원 제1부시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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