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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시민안전보험’ 도입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보험 혜택을 주는 ‘수원시민 안전보험’ 도입을 추진합니다.

지방자치단체가 보험사와 계약하는 ‘시민안전보험’은 모든 시민이 헤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으로, 시민이 재난이나 사고, 범죄 등으로 피해를 입으면 보험사가 계약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수원시에 주민등록이 된 시민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개인보험에 가입한 시민도 중복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논산과 공주, 당진 등 인구가 적은 지자체가 시민안전보험에 가입돼 있고 수원시가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면 100만 이상 대도시 중에는 최초로 도입하는 지자체가 됩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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