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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설 연휴 응급환자 발생 대비 의료기관·약국 협력 비상진료체계 가동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시 연수구는 설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일선 의료기관과 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합니다.

구는 인천적십자병원과 나사렛국제병원 등 종합병원 2곳과 병원 2곳, 약국 43곳 등을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했습니다.

보건소도 비상진료 대책상황실을 설치 운영해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할 예정입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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