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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광명시장-히딩크 감독 시각장애인 축구장 건립 협약 <사진=광명시 제공>

광명시-히딩크재단,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 건립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광명시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이 조성됩니다.

양기대 광명시장과 거스 히딩크 히딩크재단 이사장은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인 ‘드림필드’ 건립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오는 8월까지 하안동 하안배수지 내 시립족구장에 1천 680 제곱미터 규모의 인조잔디 풋살 경기장이 조성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 때 4강 신화를 이끌었던 히딩크 감독은 히딩크재단을 통해 2007년부터 시각장애인과 어린이를 위한 드림필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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