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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교육청, 파견·용역근로자 정규직 전환 심의 착수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오늘(13일) 학교 파견·용역근로자들의 정규직(무기전환) 전환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정규직 전환 심의를 위해 지난달 내부 직원과 근로자 대표, 인사노무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파견·용역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한 협의기구’를 출범했습니다.

협의기구가 정규직 전환 대상자로 검토하는 주요 대상자는 당직전담(경비)원, 청소원, 시설관리(보조)원, 사감 등 4개 직종 4천100여명입니다.

이와 함께 급식(배식)보조원과 통학차량승차 도우미 등 16개 직종 150여명도 정규직 전환 논의 대상에 포함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8월 중에 이들의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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