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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고양 재활용센터 화재 11시간 만에 진화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어제(21일) 오후 3시 30분쯤 경기도 고양시의 한 재활용센터에서 난 불이 11시간 만인 오늘 새벽 2시 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다행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892㎡가 타 소방서 추산 9천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내 파쇄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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