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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 모습.<사진=경인방송 DB>

경기도, 우수 택시업체.조합에 10억 인센티브…서비스↑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지난 한 해 동안 도내 40개 우수 택시 업체.조합을 대상으로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도내 194개 택시업체와 32개 개인택시조합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택시 경영과 서비스 평가’에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당시 평가 결과, 파주.수원.성남 등 12개 지역의 30개 법인업체와 과천.안양 등 시 지역 8개 택시조합, 양평.가평 등 군 지역 2개 택시조합 등 모두 40개의 법인업체.조합이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도는 이를 근거로 시설.장비 개선 3억 원, 운수종사자 복리지원 7억 원 등 모두 10억 원의 인센티브를 점수 순위별, 면허대수별로 차등 지원했습니다.

도는 인센티브 지원이 택시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함으로써 도민들의 택시서비스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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