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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덤 루비틴트 재배 전경.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 수출용 다육식물 신품종 ‘루비틴트’ 개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다육식물 중의 하나인 ‘세덤’의 신품종 ‘루비틴트’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서 세덤 신품종을 개발한 것은 이 번이 처음입니다.

도 농기원은 다음 달에 품종보호 출원 후 농가에 보급할 예정입니다.

세덤은 전 세계적으로 400여종 이상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일본에서는 조경용으로 가장 많이 유통돼 수출용으로도 유망합니다.

김순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루비틴트 개발은 다육식물 소비촉진은 물론 국내.외 화훼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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