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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창조오디션 데모데이' 발표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육성 19개 VR.AR 스타트업제품 일반에 첫 선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육성한 19개 VR.AR 스타트업의 콘텐츠가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광교 경기문화창조허브에서 ‘VR.AR창조오디션 1기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19개 팀은 AR게임에 음성인식 AI기술을 결합한 (주)매트릭스나인 등 아이디어 단계 12개팀, 트레드밀을 통해 VR체험을 할 수 있는 (주)넥스텝스튜디오 등 상용화 단계 3개팀,

그리고 생활안전 예방을 위한 교육용 VR을 개발하는 (주)네오라마 등 공공프로젝트 분야 4개팀입니다.

데모데이에는 NRP 파트너사와 VR.AR 관계기관, 투자사 등 30개사가 참여해 스타트업을 평가했으며, 후속투자 검토와 연계를 위한 비즈니스미팅 등도 이뤄졌습니다.

도는 지난해 7월 ‘경기 VR.AR 창조오디션’을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 6개월간의 NRP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 19개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했습니다.

‘VR.AR 창조오디션 2기 데모데이’는 오는 5월 진행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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