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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대기오염바로알기 방문교실. <사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경기도, ‘대기오염 바로알기 방문교실’ 운영…8개시 50회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찾아가는 환경교육인 ‘대기오염 바로알기 방문교실’을 50차례에 걸쳐 운영합니다.

시흥, 광명, 여주, 하남, 광주, 남양주, 동두천, 파주 등 8개시 초.중.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대상입니다.

교육 내용은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위해성, 피해방지법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 원인, 그리고 영향과 대응 방법 ▲에너지 절약과 생활 속 환경이야기 등입니다.

올해는 학생위주의 교육을 보완 해 교사와 학부모 대상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70개 학교를 대상으로 대기오염 바로알기 방문교실을 운영했으며, 모두 1만1천600여 명이 교육에 참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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