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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경기도지사 후보인 전해철 의원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원 66명 중 53명, 전해철 지지선언…”안정과 포용성 갖춘 후보”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66명의 도의원 중 53명이 경기지사에 출마한 전해철 국회의원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은주(화성3) 도의원 등 도의원 53명은 오늘(13일) 경기도의회 브리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경기지사 승리 적임자로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 의원이 혁신과 실천의 리더십을 갖추었고, 안정과 포용성을 갖춘 후보”라고 평가하면서 “전 의원이 공약한 평화통일특별도 구상, 자치분권 확대 강화, 교통문제 해결 등의 정책을 격려하고 응원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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