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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된 홍지호 신임 회장.<사진=수원상공회의소 제공>

수원상공회의소 제23대 회장에 홍지호 상근부회장 선출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수원상공회의소는 제23대 회장에 홍지호(68) 현 상근부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3일) 열린 수원상의 임시의원 총회에서 홍 신임 회장은 단독으로 추대돼 참석한 42개사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에 따라 홍 신임 회장은 이날부터 오는 2021년 3월 12일까지 수원상의 회장직을 맡게됩니다.

홍 신임 회장은 “지난 6년간 최신원 회장을 도와 수원상의를 운영해 왔는데, 이 점을 높게 사 다시 한번 중임을 맡겨 주신 것 같다”며 “지역 상공업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SK케미컬 대표이사 사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홍 신임 회장은 지난 2012년 4월 전대 회장인 최신원 SK 네트웍스 대표이사와 함께 수원상의에 입성, 지난 6년 동안 상근부회장을 맡았었습니다.

제22대·23대 회장 이취임식은 다음달 10일 수원상의에서 열립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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