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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8년도 인천광역시 통합방위회의’개최…군부대, 유관기관 등 300여 명 참석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인천시는 오늘(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인천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인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통합방위위원, 군부대, 유관기관, 단체, 읍·면·동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통합방위회의는 지역안보는 물론 비상사태 시, 통합방위 기관간 효과적인 대비책을 수립하기 위해 매분기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유정복 시장은  “한반도 평화정착과 위기대응을 위해 물 샐 틈 없는 준비와 대응으로 우리 인천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한 각 군부대, 유관기관의 유기적이고 강력한 통합방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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