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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사<사진=경인방송 DB>

경기도, 미세먼지 민감계층에 ‘따복마스크’ 무상 배부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시.군과 함께 미세먼지 민감계층에 ‘따복마스크’ 280만매를 무상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안성시는 지난 달부터 보건소와 어린이시설 등에 따복마스크를 무상 배부하고 있고, 나머지 29개 시.군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참여합니다.

도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시.내외 버스 1만2천500대에 따복마스크를 비치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미세먼지 저감 대책 중 하나로 자체 제작한 ‘따복마스크’는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검증된 KF80 등급 이상의 마스크입니다.

도는 현재 따복마스크 뿐만 아니라 시내버스 차내 공기정화기설치, 공회전 제한 장치 부착 등 다각적인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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