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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산업 기반 육성을 위한 G-시네마' 업무협약식.(사진 왼쪽으로부터 민규동 감독, 오창의 경기콘텐츠진흥원 원장, 윤재균 감독)

경기콘텐츠진흥원-한국영화감독조합, 영화산업 육성 ‘맞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한국영화감독조합이 영화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한국영화감독조합과 이 같은 내용의 ‘한국 영화산업 기반 육성을 위한 G-시네마’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상산업 활성화와 다양성영화 산업의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 협약 사업으로 ▲G-시네마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과 관련 행사 공동 개최 ▲영상산업 관련 행사 개발.추진 등에 합의했습니다.

양 기관은 우선적으로 이 달중 진행하는 ‘G-시네마 다양성영화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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