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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GM군산공장 피해中企에 100억 긴급 투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특별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의 지원 대책에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책이 빠져있어 도 차원의 긴급대책을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77개 한국 GM 1차 협력사에 1만4천여 명이 근무 중이며, 2.3차 협력사까지 합치면 750개에 이를 것으로 도는 추산하고 있습니다.

도는 기존 대출 잔액여부와 관계없이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저리로 지원할 방침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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