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고양 창릉천 등 3개하천 정비사업 본격화…실시설계 용역 착수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고양 창릉천 등 3개하천 정비사업 본격화…실시설계 용역 착수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고양 창릉천을 포함해 경기도내 3개 하천에 대한 정비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경기도는 고양 창릉천 9.9km, 여주 부평천 4.8km, 양평 중원천 4.5km 등 3개 하천지구를 대상으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내년 7월까지 세부설계를 완료하고, 국토부 등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정비사업에는 창릉천 305억 원, 중원천 216억 원, 부평천 80억 원 등 모두 6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도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홍수 대응능력 향상은 물론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 조성으로 도민들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수원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15일간 의정활동 시작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의회는 오늘(1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고 1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3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