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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양주시, (사)한국드론협회가 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양주시>

양주 테크노밸리 ‘드론산업’ 특화한다…3자 MOU 체결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가 추진하는 첨단산업단지 중 하나인 ‘양주 테크노밸리’가 드론산업으로 특화될 전망입니다.

경기도와 양주시, (사)한국드론협회는 오늘(3일) 양주 테크노밸리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업단지가 드론산업으로 특화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양주 테크노밸리는 남방동과 마전동 일대 55만5천㎡의 개발제한구역에 2천600억원을 들여 섬유·패션과 전기·전자 분야 첨단 산업단지인 테크노밸리를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올 하반기 개발제한구역이 우선 해제된 17만4천㎡에 대한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25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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