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업체 9곳 신규 선정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전용관.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업체 9곳 신규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하는 우수식품 G마크 인증 경영체로 9곳을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인증 경영체는 ▲안산 대도김치 ▲남양주 아나나스푸드 ▲김포 행복한영농조합법인 ▲군포 자연이주식회사 ▲안성 고삼농협 안성마춤푸드센터 ▲포천 더만나식품(주) ▲양평공사 ▲선표고농원 ▲ 양평모리표고농장입니다.

도는 G마크 인증 경영체들의 판매확대를 위해 포장재를 지원하고, 학교급식에 우선적으로 공급하는 등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 경기도 G마크 인증을 받은 품목은 쌀과 과일, 축산물, 가공식품까지 모두 1천600여개로 285개 경영체가 생산.유통하고 있습니다.
 
도는 앞으로 좀더 철저한 사후관리와 전략적 홍보를 통해 G마크 농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방침입니다.

kds@ifm.kr

Check Also

수원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15일간 의정활동 시작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의회는 오늘(1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고 1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3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