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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6일 오후 서인천농협 대강당에서 서구주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경인방송>

[6.13지방선거 현장]김교흥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동행취재기, “인천의 정권교체”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인방송은 후보자들 동행취재를 통해 선거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좋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오늘(6일)은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김교흥 전 국회사무총장의 하루를 취재했습니다.

김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민주당 김교흥 인천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아침 7시 참모들과의 회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김 후보는 참모들과의 회의를 통해 선거 전략과 정책 구상을 가다듬은 후 곧바로 현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오늘은 서구 문화대학 학생장 선거와 대한 노인회 서구지회 회장 취임식, 서구주민 간담회 등에 참석해 자신의 강점과 비전을 알리느라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김교흥 민주당 인천시장 예비후보]

“중앙의 인적네트워크와 인천시 행정 경험으로 인천을 변화시키고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 후보는 서구주민 간담회에서 ‘인천의 정권교체’ 필요성을 강조하며 인천을 개발 중심이 아닌 사람 중심으로 바꾸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서구지역 한 주민]

“후보의 간담회가 있다고 해서 어떤 정책이나 여건을 가지고 있나 들어보려고 왔습니다”

주민들은 ‘미래 인천시장’은 인천 현안을 제대로 알고, 실현 가능한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가 돼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김 후보는 주민 간담회 이후 인천지역 주요 전철역을 돌며 퇴근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경인방송 김희원입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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