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남경필 표 현장행정 ‘도지사 좀 만납시다’ 11일 마지막 상담
남경필 도지사가 경기도청 언제나 민원실에서 도민들과 민원상담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경기도>

남경필 표 현장행정 ‘도지사 좀 만납시다’ 11일 마지막 상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매주 금요일 직접 민원상담사로 나서는 ‘도지사 좀 만납시다’가 마지막 상담을 진행합니다.

경기도는 내일(11일) 오전 경기도시공사 동탄신도시사업단 상황실에서 남 지사가 주재하는 121번째 ‘도지사 좀 만납시다’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남 지사는 이날 동탄2신도시 도시철도 설치 관련 주민의견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도지사 좀 만납시다’는 남 지사가 ‘소통’과 ‘현장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취임 직후인 2014년 7월 11일부터 2018년 4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수원 경기도청 언제나 민원실과 의정부 북부청사 민원실을 격주로 오가며 열었습니다.

모두 120차례 동안 총 557건의 민원을 주제로 1천475명의 도민을 만났습니다.

남 지사는 마무리 상담을 앞두고 “소통과 현장의 중요성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만나면 통(通)한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을 실감했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수원시의회 제337회 임시회… 15일간 의정활동 시작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의회는 오늘(16일) 제337회 임시회를 열고 1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3건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