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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대표단, 16~20일 일본.베트남 방문…교류확대 ‘방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기도 대표단이 오늘(16일)부터 20일까지 일본과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첫 기착지인 일본에서는 ‘2018년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 행사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합니다.

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G-FAIR 도쿄 한국상품 전시상담회’에는 경기도 기업 45개 사를 포함해 전국 9개 지자체 104개 사가 참여합니다.

대표단은 이어 18일 오후 베트남 호치민시로 이동해 호치민시 부인민위원장을 접견하고, 양 지역의 교류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도는 남방외교 전략 요충지인 호치민시와 공식적인 ‘우호협력 MOU’를 체결해 공고한 협력기반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또, 경기도주식회사-시티마트 간 MOU를 체결해 경기도주식회사 입점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김진흥 부지사는 “이번 방문은 우리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확대는 물론 향후 문화.예술, 환경,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데 활동의 방점이 찍혀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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