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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광교신도시 공사현장서 배전작업 사고… 근로자 2명 부상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오늘(3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신도시의 한 오피스텔 공사현장에서 배전작업 중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다치고 인근 아파트와 상가가 정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각각 중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배전 작업을 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는 관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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