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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미’, 재즈가수 ‘미셸 샤프로’에게 합동 공연 제의 받아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복면가왕에 ‘벚꽃소녀’로 출연했던 가수 ‘미’가 오늘(3일) 경인방송 임희정의 고백라디오(90.7MHz 매일 오후 2시~4시, 연출 김종영)에 출연해 재즈가수 ‘미셸 샤프로’와의 일화를 말했습니다.

가수 ‘미’는 미셸의 ‘Back down to earth’라는 곡을 너무 좋아해 노래를 부르는 커버 동영상을 사이트에 올렸는데
이를 본 미셸 측에서 직접 미에게 합동공연을 하고 싶다는 쪽지를 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미는 “아쉽게도 실제 합동공연으로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자신에게 보여준 관심이 고마웠다”면서 “언젠가 꼭 합동공연을 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는 “앞으로 목소리뿐 아니라 얼굴도 많이 알리고 싶다”며 “음악 예능 프로그램은 무조건 출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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