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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문화재단, ‘2018 부평뮤직데이’ 개최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인천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박옥진)은 4일(오늘) ‘2018 부평뮤직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2018 부평뮤직데이’는 2016년 ‘뮤직타운-음악동네 만들기’, 2017년 ‘BP뮤직데이’에 이어 진행되는 ‘부평 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의 ‘음악동네’ 사업입니다.

일정은 이번 달 22일 석가탄신일에 부평공원 일대에서 ‘사운드 파크(Sound Park)’, 다음달 30일에는 부평역 지하상가와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사운드 스트리트(Sound Street)’를 진행합니다.

인천 뮤지션과 동호회, 문화예술 단체, 청소년 등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허물어 누구나 버스킹과 공연에 참여할 수 있고, 어쿠스틱, 재즈, 힙합, 클래식 등 음악 장르의 제한도 없습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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