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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지방선거 도전한 경기도의원 1/3 이상 본선행 확정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6.13 지방선거에 도전한 경기도의원 중 1/3 이상이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한 의원은 역대 최다인 30명(더불어민주당 21명, 자유한국당 7명, 바른미래당 2명).

이들 가운데 28명이 기초단체장 선거에 뛰어들었고, 현재까지 11명이 공천을 확정짓고 본선에 올랐습니다.

민주당은 김상돈(의왕) 안승남(구리) 최종환(파주) 이재준(고양) 윤화섭(안산) 임병택(시흥) 전 의원 등 5명이, 한국당은 김광철(연천) 박형덕(동두천) 천동현(안성) 전 의원 등 3명이, 바른미래당은 이동화(평택) 김승남(양평) 전 의원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김포와 광명 등 아직 경선 결과가 발표되지 않은 곳을 감안하면 그 숫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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