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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 국회 정상화 협상 재개

[경인방송=변승희 기자] 여야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장기 파행 중인 국회를 정상화하기 위한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여야는 그제 협상을 통해 국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었지만,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3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오늘로 일정이 조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한국당 김성태, 바른미래당 김동철, 평화와 정의의 의원 모임 노회찬 원내대표 등 4명은 오늘 국회에서 비공개로 만나 야권이 요구하고 있는 드루킹 사건 특검 도입과 판문점 선언 비준 동의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내일 오후 2시를 국회 정상화 시한으로 못박아 여야에 통보했습니다.

dokyeong@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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