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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 조감도. <사진= 경기도>

경기도, 테크노밸리 조성 전문가 자문단 구성…각 분야 18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양주와 구리.남양주에 조성하는 북부 2차 테크노밸리와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문단은 양주, 구리, 남양주, 경기도시공사, 성남시 등 공동사업시행자의 추천과 경기도의 지역실정을 잘 아는 전문가를 중심으로 모두 18명으로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구역별 기본구상과 개발계획.실시계획수립 ▲효율적인 사업추진 방안 ▲각 사업별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아이디어 자문 등을 역할을 담당합니다.

자문사업인 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마전동 일원 47만5천770㎡, 구리.남양주 테크노밸리는 구리시 사노동과 남양주시 퇴계원 일원에 모두 29만3천720㎡ 규모로 조성하는 첨단산업단지입니다.

그리고, 제3판교 테크노밸리는 판교제로시티와 인접한 성남시 금토동 일원 58만3천581㎡에 조성됩니다.

이춘표 도 도시주택실장은 “전문가와 함께 계획 단계부터 테크노밸리 사업을 권역별로 특화 해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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