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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사진= 경인방송 DB>

수원시,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현금 지원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올해부터 중·고교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합니다.

수원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원시 교복 지원 조례 시행규칙’을 공포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3월 입학한 수원시 중1 학생 1만 500여 명과 고1 학생 1만 2천 400여 명이 첫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교복 구입비는 지원 대상자가 시장 또는 학교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가 자격 여부를 확인해 신청인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을 입금하는 방식입니다.

시는 지원 예산을 하반기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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