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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하천 복원 공사가 진행중인 상하천. <사진= 용인시>

용인 상하천 인정A~구갈교간 1.5Km 자전거도로 조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용인 신갈천의 지류인 상하천에 자전거도로가 조성됩니다.

경기도 용인시는 기흥구 상하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상하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조성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 달 말에 내고,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설 구간은 상하동 인정프린스아파트에서 구갈교에 이르는 1.5km로, 시비 17억 원이 투입됩니다.

시는 이미 신갈천에는 자전거도로가 조성돼 있어 이 구간에 자전거도로가 개설되면 상하동에서 인근 동백지구는 물론, 기흥역과 기흥저수지까지 연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상하천에 산책로를 겸한 자전거도로가 조성되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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