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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열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이화순 황해청장이 황해청의 국제 비즈니스협력거점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황해청>

황해청, 중국 전기자동차기업 투자유치 가시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전기자동차백인회(EV100)와 협력을 통해 중국 전기자동차기업 투자유치를 가시화 하고 있습니다.

황해청은 지난 2~6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석해 국내외 전기자동차 협회와 기업관계자를 대상으로 황해청의 국제 비즈니스협력거점 사업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국 백인회(EV100)와의 3차례에 걸친 마라톤 면담을 통해 한중 미래형 자동차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향후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마련되면 상호 투자유치와 수출 협력모델 플랫폼 구축을 위한 협약도 체결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중국 백인회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글로벌미래자동차 컨퍼런스에 황해청의 미래자동차 중심 국제협력거점 사업을 소개할 수 있도록 공식 초청도 제안했습니다.

중국 백인회는 2015년 중국 전기자동차산업 관련 180여개의 대기업과 협회 등이 전기자동차산업 발전과 국제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민간협회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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