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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도내 여성활동가 613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사진=이재명 후보 캠프>

여성활동가 613명 이재명 지지선언…”대표적 여성친화 자치단체장”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내 각 여성인권단체 등에서 활동 중인 여성활동가 613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오늘(10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이재명 후보가 대표적인 여성친화 자치단체장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일터와 삶터에서의 성차별 해소, 여성폭력 예방과 대응력 강화, 다양한 가족의 삶의 질 향상, 청소년 역량 강화와 균형 있는 성장 등의 비전을 실천할 수 있는 인물이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지지선언에는 사람과 평화 양해경 대표, 평택 국제교류협회 고인정 회장 등 경기도 여성 활동가 613명이 참여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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