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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규, 바른미래당 후보로 남구청장 출마 선언

[경인방송=김희원 기자] 최근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최백규 전 인천시 남구의회 의원이 오늘(10일) 바른미래당 후보로 남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역 구청장과 경쟁에서 아깝게 700표 미만으로 선전했는데도 어떤 설명도 없이 경선 배제라는 결정을 내린 자유한국당의 오만함을 비판하고 새로운 정치 구현을 위해 구청장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현 구청장에 대한 피로감이 팽배해 있고 변화에 대할 갈망이 크기에 인물론에서 앞선다고 평가 받고 있다”면서 당선을 자신했습니다.

bkh112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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